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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맨유, 18-19시즌 EPL 급여 1위... 평균보다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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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eisK090 작성일20-06-17 12:52 조회1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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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맨유, 18-19시즌 EPL 급여 1위... 평균보다 2배 이상



지난 시즌 가장 많은 급여를 지불한 구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였다.

리그 평균 급여인 15800만 파운드 (2394억 원)

보다 무려 2배 이상 많은 규모다.

 

지난 1년 동안 맨유는 선수들과 스태프를 포함한

구단 측 인원들에게 총 35200만 파운드 (5300억 원)

상당의 급여를 지급했다.


지난해 지급된 35200만 파운드는

맨유가 작년 한해 벌어들인 수입

62700만 파운드(9496억 원)

56%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무려 11명의 선수가 주급으로

10만 파운드 (15000만원) 이상을 수령했고,

이 중 4명의 선수가 주급 20만 파운드 (3억 원)

이상을 급여로 받았다.

 

특히 알렉시스 산체스는 이번 시즌

인터 밀란으로 임대된 상태지만,

작년에 보너스 조항 포함 매주 50500파운드

(765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쓸어 담은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반적인 재정 상태가 침체된 만큼,

이번 시즌 맨유가 챔스 진출에 실패한다면

그 타격은 매우 클 것으로 예측된다.

 

맨유를 포함한 EPL 급여 상위 6팀의

면모와 급여 규모도 함께 발표했는데,

맨체스터 시티는 31500만 파운드

(4771억 원) 규모로 2위에 올랐다.

 

뒤이어 첼시가 31400만 파운드

(4756억 원)3위에,

리버풀이 31000만 파운드

(4696억 원)으로 4위에 올랐다.

 

또한 아스날이 23500만 파운드

(3560억 원)5위에,

토트넘이 11700만 파운드

(2712억 원)으로 6위를 차지하며

예상보다 많은 지출량을 보였다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11846533/man-utd-premier-league-highest-wage-bill/




[더 선] 맨유, 18-19시즌 EPL 급여 1위... 평균보다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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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종료일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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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솔직히, 너무 한다 싶은 선수가 있습니까?
다들 너무 한다. 전부 다 당장 깎아야 한다.
대부분은 괜찮은데, 몇몇이 좀...
적당하다. 선수단 모두 알맞은 돈을 받고 있다.
선수단 중 일부는 인상해도 괜찮지 않나 싶다.
겨우 이거밖에? 얼른 가서 전부 인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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